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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지수

버핏지수(Buffett Indicator)

미국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비율. 100% 이상이면 시장 과열 신호

버핏지수란?

버핏지수(Buffett Indicator)는 **미국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 ÷ 미국 GDP × 100(%)**으로 계산하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지표입니다. 워런 버핏이 2001년 포춘 인터뷰에서 "아마도 가장 좋은 단일 밸류에이션 지표"라고 언급한 후 유명해졌습니다.

해석 기준

수치해석
~75%저평가
75~100%적정
100~125%다소 고평가
125~150%고평가
150% 이상심각한 과열

※ 2020년대 이후 미국 대형주의 글로벌화로 150% 이상도 정상 범위라는 주장도 있음.

한계점

  • GDP는 분기별 발표 → 실시간 반영 불가
  • 미국 기업들의 해외 매출 증가 → GDP 대비 시총이 구조적으로 높아짐
  • 저금리 환경에서는 높은 수치가 정당화될 수 있음

확인 방법

CurrentMarketValuation.com 또는 Gurufocus.com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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