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토큰화(Tokenization)
채권·주식 같은 실물자산의 소유권을 블록체인 분산원장에 등록해 디지털 토큰 형태로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
토큰화란?
토큰화(Tokenization)는 채권·주식·부동산 같은 실물자산(RWA)의 소유권을 블록체인 분산원장에 등록해, 디지털 토큰 형태로 나눠서 사고팔 수 있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기존 증권과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전통 증권 | 토큰화 증권 |
|---|---|---|
| 거래 시간 | 거래소 개장 시간(장중) | 원칙적으로 24시간 |
| 결제·정산 | T+1~2일 소요 | 블록체인상 즉시~수 분 |
| 소유권 기록 | 중앙 예탁기관(DTC 등) | 분산원장(블록체인) |
왜 최근 주목받나
장마감 이후에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기존 증권 대비 강점으로 꼽히며, 미국에서는 증권거래위원회(SEC) 같은 규제 당국이 제한적·한시적으로 토큰화 증권 거래를 허용하는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블랙록·아폴로 등 대형 자산운용사들도 토큰화 펀드를 출시하며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투자자가 볼 점
토큰화 시장은 아직 정식 규정이 아닌 한시적 예외·가이드라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제도가 실제로 정착될지, 유동성과 투자자 보호 장치가 충분한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 매일 아침 해외주식 뉴스를 한 장으로 — 아침한장 뉴스레터 보러가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