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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앤스로픽, 액센츄어를 첫 "임베디드 이밸류에이터"로 선정... 아모데이 속도조절 첫 실행

앤스로픽이 액센츄어를 자사 모델 안전성을 상시 검증할 첫 임베디드 이밸류에이터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지난 토요일 발표한 'AI 개발 속도조절' 3단계 제안의 첫 실행 조치다. 양사는 향후 5년간 최소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액센츄어의 AI 전문 조직 팩컬티 소속 직원들이 앤스로픽에 상주하며 모델을 레드팀 방식으로 시험하고 안전장치를 점검한다. 앤스로픽과 오픈AI가 AI 파국적 위험에 대한 연구자들의 경고로 거센 비판을 받아온 가운데 나온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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