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엔비디아·SK·네이버 5000억달러 AI 동맹, 진짜 수혜주는 어디일까
엔비디아가 SK그룹과 5000억달러, 네이버와도 별도로 10억달러 투자에 브룩필드 90억달러까지 더한 데이터센터 확장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발표 직후 엔비디아·SK하이닉스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고, 시장은 2027년이라는 타임라인에 더 주목했다. 밸류체인상 진짜 수혜는 어디로 갈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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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월
엔비디아가 SK그룹과 5000억달러, 네이버와도 별도로 10억달러 투자에 브룩필드 90억달러까지 더한 데이터센터 확장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발표 직후 엔비디아·SK하이닉스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고, 시장은 2027년이라는 타임라인에 더 주목했다. 밸류체인상 진짜 수혜는 어디로 갈지 짚어본다.
2026년 7월 25일 토
요약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와 수년간 총 5000억달러 규모 AI 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전력 2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SK텔레콤은 베라 루빈 기반 클라우드 사업을,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10억달러 투자로 200메가와트 프로젝트를 각각 지원받는다. AI 붐발 HBM 공급 부족 속 엔비디아의 핵심 부품 선점 전략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