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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걸리던 배송 경로 결정, 엔비디아 GPU로 2분 30초에

2026년 9월 1일 화

요약

20분 걸리던 배송 경로 결정, 엔비디아 GPU로 2분 30초에

라스트마일 배송 소프트웨어 업체 원레일이 엔비디아와 함께 AI 배송 결정 플랫폼 옴니스타를 내놨다. 주문 하나하나에 대해 자체 배송, 택배사, 긱 배송 기사 등 모든 옵션을 AI로 저울질해 최적 조합을 고르는데, 기존에 20분 걸리던 경로 결정을 2분 30초로 줄인다고 회사는 주장한다. 엔비디아 GPU가 교통, 날씨, 기사 가용성 같은 변수를 병렬로 처리한다. 원레일은 이 도구로 중소 소매업체가 월마트, 아마존급 배송 속도에 근접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