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6일 화
요약11월 美 항공권, 애틀랜타발은 싸고 알래스카발은 비싸다
항공권 데이터 업체 Hopper 집계에 따르면 올해 추수감사절 항공권 가격은 전년 대비 30% 이상, 그 외 11월 항공권도 23% 이상 올랐다. 세계 최대 공항인 애틀랜타발 중서부·남동부 노선과 하와이·플로리다 역내 단거리 노선은 저렴한 반면, 낸터킷·마서스비니어드발 뉴욕·워싱턴 노선과 알래스카발 동부 노선은 가장 비싼 축에 속한다. 항공사들이 올해 급등한 제트유 가격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는 영향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