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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는 절반, 항공기는 안갯속, 희토류는 뒷걸음…"휴전은 비용 싼 곳부터 움직인다"

2026년 9월 23일 수

요약

대두는 절반, 항공기는 안갯속, 희토류는 뒷걸음…"휴전은 비용 싼 곳부터 움직인다"

CNBC가 9월 23일(현지시간) 보도. 목요일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5월 합의의 3대 축인 대두 구매·보잉 항공기 발주·희토류 접근이 서로 다른 속도로 이행되고 있다. 대두는 연간 공약의 절반 가까이를 채워 가장 순조롭지만, 200대 항공기 발주는 고객사·일정이 비공개 상태고, 8월 희토류 자석 수출은 512톤으로 전월 대비 20% 줄었다. CMC마켓 에릭 샤오는 "휴전은 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곳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인다"고 평가했고, 매쿼리 래리 후는 "취약성의 균형"에 기반한 데탕트로 진단했다.

베센트-허리펑, 뉴욕서 무역·AI·핵심광물 담판…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초읽기

2026년 9월 21일 월

요약

베센트-허리펑, 뉴욕서 무역·AI·핵심광물 담판…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초읽기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9월 20일 뉴욕 JP모건체이스 본사에서 종일 회동해 관세 휴전 연장, 핵심광물 공급, AI 안전장치를 논의했다. 11월 10일 만료되는 관세 휴전과 5월 베이징 회담 후속 이행을 점검하는 자리로, 9월 24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의 사전 준비 성격이 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