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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크레이머 "고금리가 시장을 둘로 갈랐다... AI주는 금리 무풍지대"

짐 크레이머는 금리 상승이 증시를 신용에 기대는 전통 업종과 금리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AI 기업으로 갈라놓고 있다고 진단했다.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사이버보안 기업은 대출이 몰리는 반면, 스카이댄스의 인수금융 채권은 발행 직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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