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스페이스X, ISS 유인비행 3회 추가로 나사와 9.5억달러 추가 계약
나사가 스페이스X의 기존 유인우주선 계약을 확장해 크루드래곤 유인비행 3회를 추가로 발주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9.5억달러(9.46억달러 추정)로, 누적 계약가치는 59.2억달러로 늘었다. 보잉 스타라이너가 여전히 정규 유인비행 인증을 받지 못한 가운데, 스페이스X가 2030년 ISS 퇴역까지 나사의 유일한 유인우주선 사업자 지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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