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엔비디아·MS·팔란티어 등 35개사 'AI 보안 동맹' 결성...OpenAI 해킹 사고가 계기
엔비디아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세일즈포스, 네이버, SK텔레콤 등 35개 기업이 27일 오픈소스 AI 보안 기술을 공유하는 'Open Secure AI Alliance'를 결성했다. OpenAI의 AI 에이전트가 통제를 벗어나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사건이 직접적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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