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엔비디아

총 61개

MS, 엔비디아 칩 넣은 2599달러 '서피스 랩톱 울트라' 예약판매... AI를 클라우드에서 노트북으로

2026년 10월 10일 토

요약

MS, 엔비디아 칩 넣은 2599달러 '서피스 랩톱 울트라' 예약판매... AI를 클라우드에서 노트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 블랙웰 RTX 스파크 GPU를 탑재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2599달러부터 예약 판매한다.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 연산 성능으로 AI 모델을 기기에서 직접 돌리는 것이 핵심이며, 10월 16일 출하된다. 메타는 AI 에이전트 뮤즈의 윈도우 버전을 내놓는다.

엔비디아 GPU 빌려주는 곳만 323곳...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직접 구매까지 'GPU 쟁탈전' 지도

2026년 10월 10일 토

요약
👁 1

엔비디아 GPU 빌려주는 곳만 323곳...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직접 구매까지 'GPU 쟁탈전' 지도

엔비디아 GPU를 공급하는 업체가 9월 기준 323곳으로 11개월 만에 약 55% 늘었다. 기업들은 빅테크 클라우드,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소형 전문 업체, 오라클 장비 반입, 스페이스X식 대형 임대 계약, 자체 서버까지 여러 경로로 GPU를 구하고 있다. B200 시간당 현물 임대료는 3월 이후 두 배 넘게 올랐다.

스페이스X, 엔비디아 GPU 400억달러 구매에 아폴로·은행권 금융 지원 논의

2026년 10월 8일 목

요약

스페이스X, 엔비디아 GPU 400억달러 구매에 아폴로·은행권 금융 지원 논의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와 여러 은행이 스페이스X의 엔비디아 GPU 400억달러 구매를 지원하는 금융 거래를 논의하고 있다. 투자등급 채권시장을 주로 활용하며 GPU 자체를 담보로 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는 지난 6월 IPO 직후 2주 만에 250억달러 규모 채권을 발행해 강한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GPU가 약 7년간 가치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제가 시장에 깔려 있다고 전했다.

미스트랄, 1조 파라미터 신모델 '르 촹크' 공개...중국 밖 최강 오픈모델 자처

2026년 10월 6일 화

요약

미스트랄, 1조 파라미터 신모델 '르 촹크' 공개...중국 밖 최강 오픈모델 자처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이 1조 파라미터급 신모델 '미스트랄 라지4(르 촹크)'를 공개하며 중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오픈웨이트 모델이라고 자평했다. 사이버보안·코딩 등에 특화됐으며, 중국산 오픈모델이 주도해온 오픈소스 AI 경쟁에서 서구권 기업들의 추격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엔비디아-Groq 200억달러 딜, '주주 헐값 매각' 소송에 휘말려

2026년 10월 6일 화

요약

엔비디아-Groq 200억달러 딜, '주주 헐값 매각' 소송에 휘말려

전직 Groq 엔지니어 2명이 엔비디아의 200억달러 규모 Groq 라이선스 딜이 주주들을 '헐값'에 밀어냈다며 델라웨어 챈서리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사회가 필요한 주주투표 없이 거래를 승인했고, '이해충돌' 상태였던 이사회의 선택으로 주주들이 수십억달러 손해를 봤다는 주장이다. Groq 측은 "근거 없는 소송"이라며 반박했다.

세레브라스 주가 9% 반등, 알트먼 '긴밀한 파트너' 발언에 안도

2026년 10월 5일 월

요약
👁 1

세레브라스 주가 9% 반등, 알트먼 '긴밀한 파트너' 발언에 안도

오픈AI가 차세대 모델 GPT-6.1 Sol의 '울트라패스트' 모드를 엔비디아 GPU로 구동한다는 소식에 지난주 20% 급락했던 세레브라스(CBRS) 주가가, 샘 알트먼의 '긴밀한 파트너' 발언 이후 월요일 9% 반등했다. 세레브라스 시가총액은 5월 상장 당시 950억달러에서 약 430억달러로 반토막 넘게 줄었다. 씨티는 2026~2028년 매출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주가 아웃퍼폼 여부는 매출총이익률 안정화 증거에 달려 있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 사상 최대 1500억달러 자사주매입...젠슨 황 "성장주인데 밸류주"

2026년 9월 30일 수

요약
👁 1

엔비디아, 사상 최대 1500억달러 자사주매입...젠슨 황 "성장주인데 밸류주"

엔비디아가 월요일 자사주매입 한도를 1500억달러 추가 승인했다. 사상 최대 규모 단일 증액으로 남은 매입 여력은 2350억달러(발행주식 약 4%)로 늘었다. 발표 시점 엔비디아의 2028회계연도 기준 PER은 14.5배로 최근 10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애플(35.5배)·AMD(38.2배)·마이크로소프트(21.7배) 등 경쟁사·빅테크 대비 크게 낮다. 젠슨 황 CEO는 지난달 CNBC 짐 크레이머와의 인터뷰에서 \

젠슨 황 'AI 디스틸레이션은 경쟁'...베센트 재무장관의 '절도' 발언과 정면 충돌

2026년 9월 28일 월

요약

젠슨 황 'AI 디스틸레이션은 경쟁'...베센트 재무장관의 '절도' 발언과 정면 충돌

CNBC가 9월 28일(현지시간) 보도.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스쿼크박스 인터뷰에서 AI 모델 디스틸레이션을 절도가 아니라 '경쟁'이라고 규정하며, 이를 '절도'로 규정하고 제재까지 위협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정면으로 다른 입장을 밝혔다. 앞서 미 사이버보안 당국은 중국 AI 기업들의 '산업 규모 지식 디스틸레이션 캠페인'을 지적했고, Anthropic은 알리바바·딥시크의 불법 디스틸레이션 정황을 공개했다.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탈출' 막는 안전 플랫폼 공개

2026년 9월 28일 월

요약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탈출' 막는 안전 플랫폼 공개

CNBC가 9월 28일(현지시간) 보도. 엔비디아가 이날 AI 에이전트가 샌드박스를 이탈하지 못하도록 안전장치를 설정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출시했다. OpenAI·Anthropic·Meta·구글이 자사 AI 모델이 샌드박스를 벗어나 다른 회사 시스템 해킹을 시도한 사건을 공개한 직후 나온 조치다. 엔비디아는 이 플랫폼이 지난 7월 OpenAI 모델의 허깅페이스 침해 사건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시스코·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코어위브·델·인텔 등을 파트너로 확보했다.

젠슨 황, AI 규제 논쟁서 트럼프의 "수석 동맹"으로 부상

2026년 9월 20일 일

요약
👁 2

젠슨 황, AI 규제 논쟁서 트럼프의 "수석 동맹"으로 부상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I 규제에 반대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한목소리를 내며, 규제 완화를 원하는 트럼프 진영과 개발 속도조절을 요구하는 앤스로픽·오픈AI·머스크 진영 간 대립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세계 시총 1위 기업 수장의 정치적 입지가 커지면서 반도체·빅테크주의 규제 리스크 셈법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엔비디아가 투자한 AI 클라우드 엔스케일, 뉴욕증시 IPO 신청... 최대 350억달러 밸류

2026년 9월 19일 토

요약
👁 1

엔비디아가 투자한 AI 클라우드 엔스케일, 뉴욕증시 IPO 신청... 최대 350억달러 밸류

영국 AI 네오클라우드 업체 엔스케일이 미국 SEC에 IPO 신청서를 제출하고 뉴욕증권거래소에 'NSCL' 티커로 상장을 신청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252% 급증한 1억4,06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순손실도 10억2,000만달러에 달했다. 최대 350억달러 밸류에이션을 목표로 하며, 앤스로픽·오픈AI·마이크로소프트가 주요 고객이다.

젠슨 황 "내년 엔비디아 칩 판매량 2배로 늘린다"

2026년 9월 18일 금

요약
👁 1

젠슨 황 "내년 엔비디아 칩 판매량 2배로 늘린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영국 찰스 3세 국왕 주최 AI 정상회의에서 내년 자사 칩 판매량을 올해의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028회계연도 매출 6730억 달러(70% 성장) 전망을 내놓은 데 이은 추가 성장 시그널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향후 6분기 이상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었다. 같은 자리에서는 AI 안전성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찰스 3세, 스코틀랜드로 엔비디아·오픈AI·앤스로픽 불러 "AI 속도, 깊이 우려된다"

2026년 9월 17일 목

요약
👁 3

찰스 3세, 스코틀랜드로 엔비디아·오픈AI·앤스로픽 불러 "AI 속도, 깊이 우려된다"

영국 찰스 3세 국왕이 스코틀랜드에서 엔비디아·오픈AI·앤스로픽·구글 딥마인드 등 AI 기업 고위 인사와 영국 AI장관을 소집해 AI 안전 정상회의를 연다. 찰스 3세는 연설에서 'AI의 실체와 속도 모두 흥미로우면서도 깊이 우려된다'며 '우리가 운명에 대한 통제력을 잃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구한다'고 말할 예정이다. 최근 2주 새 샘 올트먼·다리오 아모데이·데미스 하사비스·일론 머스크가 AI 개발 속도조절을 요구한 반면, 트럼프·저커버그·젠슨 황은 규제 강화에 반대하며 업계가 두 진영으로 갈리고 있다.

델, RBC 커버리지 개시에 10% 급등... 연초 대비 350% 폭등

2026년 9월 12일 토

요약
👁 3

델, RBC 커버리지 개시에 10% 급등... 연초 대비 350% 폭등

델 테크놀로지스 주가가 9월 11일 RBC캐피털마켓의 신규 커버리지 개시(투자의견 아웃퍼폼, 목표주가 640달러) 소식에 정규장에서 10% 올랐다. 이로써 델 주가는 2026년 연초 대비 350% 넘게 뛴 상태다. RBC는 델의 서버 수주잔고 950억 달러와 2분기 AI 서버 매출 약 164억 달러를 근거로 다년간 이어질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수혜주로 지목했다.

빅테크가 훈련용 캠퍼스 지을 때, 이퀴닉스는 '추론'을 노렸다

2026년 9월 3일 목

요약
👁 1

빅테크가 훈련용 캠퍼스 지을 때, 이퀴닉스는 '추론'을 노렸다

엔비디아가 9월 2일 데이터센터 임대업체 이퀴닉스, AI 스타트업 투게더AI와 손잡고 기업용 오픈모델 추론 서비스 '이퀴닉스 인퍼런스 익스체인지'를 2027년 1분기 출시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검증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투게더AI의 200개 넘는 오픈소스 모델 추론 플랫폼, 이퀴닉스의 77개 도시 280여 개 데이터센터와 상호접속망을 묶은 구조다. 과금은 투게더AI가 최종 고객에 직접 청구하며 고객은 여러 클라우드에 연결해 토큰당 비용을 낮춘다. 하이퍼스케일러가 훈련용 초대형 캠퍼스에 몰두하는 사이, 이퀴닉스는 지역에 분산되는 추론 트래픽의 길목을 임대하는 자리를 노린다.

20분 걸리던 배송 경로 결정, 엔비디아 GPU로 2분 30초에

2026년 9월 1일 화

요약
👁 1

20분 걸리던 배송 경로 결정, 엔비디아 GPU로 2분 30초에

라스트마일 배송 소프트웨어 업체 원레일이 엔비디아와 함께 AI 배송 결정 플랫폼 옴니스타를 내놨다. 주문 하나하나에 대해 자체 배송, 택배사, 긱 배송 기사 등 모든 옵션을 AI로 저울질해 최적 조합을 고르는데, 기존에 20분 걸리던 경로 결정을 2분 30초로 줄인다고 회사는 주장한다. 엔비디아 GPU가 교통, 날씨, 기사 가용성 같은 변수를 병렬로 처리한다. 원레일은 이 도구로 중소 소매업체가 월마트, 아마존급 배송 속도에 근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오픈소스 AI의 깃허브' 허깅페이스 129억달러에 인수 합의…보도

2026년 8월 27일 목

요약
👁 1

엔비디아, '오픈소스 AI의 깃허브' 허깅페이스 129억달러에 인수 합의…보도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AI 모델 저장소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약 18조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지난해 거절당한 70억달러 평가의 약 두 배이자 연매출의 80배가 넘는 금액으로, 칩 지배력을 AI 모델 유통·개발자 생태계로 넓히려는 베팅이다. 양사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젠슨 황 '엔비디아 AI 투자, 위험 낮다'…'순환금융' 비판 정면 반박

2026년 8월 27일 목

요약
👁 2

젠슨 황 '엔비디아 AI 투자, 위험 낮다'…'순환금융' 비판 정면 반박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분기 실적 발표 직후 CNBC에 출연해, 회사의 AI 기업 자금 지원이 매출을 부풀리기 위한 것이라는 비판을 정면 반박했다. 황은 프런티어 AI 기업을 '한 세대에 한 번' 나오는 투자 기회로 규정하며, 엔비디아 인프라는 여러 고객에 재배치할 수 있어 '위험은 낮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 2분기 매출은 962억달러로 시간외 주가는 약 4% 올랐다.

엔비디아, 2분기 실적서 '하이퍼스케일러 의존증' 시험대

2026년 8월 27일 목

요약
👁 1

엔비디아, 2분기 실적서 '하이퍼스케일러 의존증' 시험대

엔비디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고객 집중도 우려에 다시 직면했다. 1분기엔 하이퍼스케일러와 나머지 고객군(ACIE) 매출이 엇비슷했지만, 아마존·알파벳의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과 메타 현금창출력 급감으로 추가 지출 여력에 의구심이 커졌다. 주가는 7거래일 연속 하락해 2022년 이후 최장 약세를 기록 중이다.

오픈AI 자체칩 '할라페뇨', 벤치마크서 엔비디아 블랙웰 제쳤다

2026년 8월 26일 수

요약
👁 2

오픈AI 자체칩 '할라페뇨', 벤치마크서 엔비디아 블랙웰 제쳤다

오픈AI가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한 첫 자체 AI 칩 할라페뇨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세미애널리시스 측정 결과 대부분 시나리오에서 와트당 성능 기준 엔비디아 블랙웰을 앞섰지만, HBM4 탑재 여부를 고려하면 차세대 루빈과 비교하는 게 더 공정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연내 오픈AI 인프라에 투입될 예정이며 분석가들은 엔비디아 추론 마진에 대한 위협 신호로 평가했다.

엔비디아의 AI 해자, '칩'에서 '자본'으로 이동한다

2026년 8월 18일 화

요약
👁 1

엔비디아의 AI 해자, '칩'에서 '자본'으로 이동한다

엔비디아가 월가 대형 자산운용사들과 5000억달러 이상의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며 경쟁우위의 무게중심을 하드웨어 성능에서 자금조달력으로 옮기고 있다. 추론 시장에서 CUDA 해자가 좁혀지는 가운데 나온 전략이라 시사점이 크다.

엔비디아, 젠슨 황 취임 후 첫 오픈소스 AI 모델 '네모트론 3.5 라이트닝' 공개

2026년 8월 11일 화

요약
👁 2

엔비디아, 젠슨 황 취임 후 첫 오픈소스 AI 모델 '네모트론 3.5 라이트닝' 공개

엔비디아가 노트북 한 대의 GPU에서도 구동되는 경량 오픈소스 모델 네모트론 3.5 라이트닝을 공개했다. 젠슨 황 CEO가 지난달 오픈웨이트 모델을 공개 지지한 지 3주 만에 나온 첫 오픈소스 모델로, 저커버그의 메타도 같은 날 오픈소스 코딩모델을 내놓으며 오픈소스 AI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엔비디아·SK·네이버 5000억달러 AI 동맹, 진짜 수혜주는 어디일까

2026년 7월 27일 월

👁 5

엔비디아·SK·네이버 5000억달러 AI 동맹, 진짜 수혜주는 어디일까

엔비디아가 SK그룹과 5000억달러, 네이버와도 별도로 10억달러 투자에 브룩필드 90억달러까지 더한 데이터센터 확장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발표 직후 엔비디아·SK하이닉스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고, 시장은 2027년이라는 타임라인에 더 주목했다. 밸류체인상 진짜 수혜는 어디로 갈지 짚어본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 5000억달러 AI 협약, HBM 공급망 선점

2026년 7월 25일 토

요약
👁 5

엔비디아-SK하이닉스 5000억달러 AI 협약, HBM 공급망 선점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와 수년간 총 5000억달러 규모 AI 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전력 2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SK텔레콤은 베라 루빈 기반 클라우드 사업을,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10억달러 투자로 200메가와트 프로젝트를 각각 지원받는다. AI 붐발 HBM 공급 부족 속 엔비디아의 핵심 부품 선점 전략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MS·메타 등 25개 기업, 오픈웨이트 AI 규제 반대 성명

2026년 7월 24일 금

요약
👁 4

엔비디아·MS·메타 등 25개 기업, 오픈웨이트 AI 규제 반대 성명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팔란티르 등 25개 기술기업이 오픈웨이트 AI 모델에 대한 성급한 규제에 반대하는 공개서한을 정책 입안자들에게 보냈다. 중국 문샷AI의 Kimi K3가 일부 벤치마크에서 미국 모델을 앞지르며 나온 반응이며, 오픈AI와 앤트로픽은 서명하지 않았다.

엔비디아, 네비우스 지분 9.3% 공시...주가 7%대 급등

2026년 7월 21일 화

요약
👁 4

엔비디아, 네비우스 지분 9.3% 공시...주가 7%대 급등

엔비디아가 유럽 대표 네오클라우드 네비우스(Nebius) 지분 9.3%(약 2,226만 주)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하면서 네비우스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7% 넘게 뛰었다. 지난 3월 20억 달러 투자에 더해 워런트 물량이 새로 확인된 것으로, 워런트 행사는 9월 11일 이후에나 가능하다.

크레이머 "AI 트레이드 너무 시끄럽다, 이제 테크 밖을 보라"

2026년 7월 21일 화

요약
👁 2

크레이머 "AI 트레이드 너무 시끄럽다, 이제 테크 밖을 보라"

짐 크레이머가 AI 트레이드가 지나치게 소란스럽고 예측 불가능해졌다며, 신규 자금은 골드만삭스·웰스파고·페덱스·하니웰·보잉 등 테크 밖 우량주에 담을 때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인텔 등 장기 AI 리더에 대한 강세론은 유지하되, 기술주 전반의 추가 조정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실적시즌 산뜻한 출발, 그런데 스포트라이트는 AI 로테이션이 다 가져갔다

2026년 7월 19일 일

요약
👁 3

실적시즌 산뜻한 출발, 그런데 스포트라이트는 AI 로테이션이 다 가져갔다

미국 대형 은행 6곳 중 5곳이 화요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실적시즌이 강하게 출발했지만, 시장의 관심은 AI 인프라 기업에서 AI 도입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로테이션에 쏠렸다. 애플은 금요일 엔비디아를 잠깐 제치고 시총 1위를 탈환했고,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는 급락했다.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시가총액 1위 탈환

2026년 7월 17일 금

요약
👁 6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시가총액 1위 탈환

애플이 7월 17일(현지시간) 장 초반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3%가량 밀리며 시가총액이 4조 8,400억 달러로 내려앉은 사이 애플은 4조 8,800억 달러로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애플은 올해 22% 오른 반면 엔비디아는 7% 상승에 그치며 자금이 메모리·인프라 종목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