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목록2026년 7월 22일 수요일크레이머 "AI 편중 위험하다, 밸류에이션 낮은 이 종목들 담아라"짐 크레이머가 반도체·메모리 등 AI 인프라주 편중을 경고하며, 빚내서 투자(마진론)할 경우 손실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안으로 존슨앤드존슨·3M·CVS헬스·골드만삭스·웰스파고·BNY 등 AI 리더보다 밸류에이션이 낮은 우량주를 제시했다.#마진론#짐크레이머#AI편중#분산투자 AI 대표 강세론자로 꼽히는 인물조차 경고음을 냈다. 짐 크레이머가 AI 인프라주 편중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밸류에이션이 낮은 헬스케어·금융 우량주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 Fact CNBC 짐 크레이머는 7월21일(현지시간) “매드머니”에서 반도체·메모리 등 AI 인프라주에 포트폴리오를 몰아넣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특히 마진론(빚투)으로 투자할 경우, 하루 급락만으로도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마이크론·웨스턴디지털 등 메모리 반도체주가 급등 이후 되돌림을 보인 것을 사례로 들며, “난 반(反)테크가 아니다. 다만 분산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닷컴버블과 금융위기 당시 한 섹터에 몰빵했다가 끝내 회복하지 못한 투자자들을 직접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대안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의 존슨앤드존슨, 사업 혁신에 나선 3M, 약국과 보험을 결합한 CVS헬스, 그리고 AI 리더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은 골드만삭스·웰스파고·BNY를 제시했다. 크레이머의 자선신탁은 실제로 존슨앤드존슨·골드만삭스·웰스파고 지분을 보유 중이다. 🔍 Why it matters AI 랠리에 우호적이던 인물까지 빚투 경고와 밸류에이션 격차를 공개적으로 짚었다는 건, 월가 내부에서도 특정 테마 집중도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 What's next 실제 자금이 반도체·AI주에서 헬스케어·금융 우량주로 옮겨가는지, 이번 주 예정된 알파벳·테슬라(7/22)·인텔(7/23) 실적이 AI 트레이드에 대한 신뢰를 되살릴지가 관전 포인트다. 📌 오늘의 핵심 요약 짐 크레이머가 AI 인프라주 편중과 마진론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존슨앤드존슨·3M·CVS헬스·골드만삭스·웰스파고·BNY 등 저평가 우량주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주요 출처 Jim Cramer says this old-school investing concept still wins, even in the AI boom, CNBC (2026-07-21) 본 기사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공유카카오톡🔗링크 복사더보기이 글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돼요 0👎 별로예요 0댓글 등록0/500불러오는 중...이 뉴스레터가 도움이 되셨나요?매일 아침 무료로 받아보세요무료 구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