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13일 화
요약SK하이닉스 9%·소프트뱅크 8% 급락... 월가 반도체 매도가 아시아로 번졌다
13일 아시아 증시에서 SK하이닉스가 장중 9%대, 삼성전자가 7%대, 소프트뱅크그룹이 8%대 급락했다.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차세대 D램 진전 소식에 마이크론이 3.9% 떨어진 여파로, 전문가들은 실제 위협보다 AI 투자심리가 그만큼 약해졌다는 신호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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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화
요약13일 아시아 증시에서 SK하이닉스가 장중 9%대, 삼성전자가 7%대, 소프트뱅크그룹이 8%대 급락했다.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차세대 D램 진전 소식에 마이크론이 3.9% 떨어진 여파로, 전문가들은 실제 위협보다 AI 투자심리가 그만큼 약해졌다는 신호로 읽었다.
2026년 8월 28일 금
요약SK하이닉스가 27일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서 첫 미국 생산시설 착공식을 열었다. 40억달러 이상을 투입하는 이 시설은 웨이퍼를 만드는 전공정 팹이 아니라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조립·검사하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라인과 AI 반도체 연구시설로, 한국에서 만든 웨이퍼를 미국에서 패키징해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에 공급한다. 클린룸은 2028년 하반기, 차세대 HBM 양산은 2029년 하반기로 예정됐다. 곽노정 CEO는 인디애나를 2030년까지 미국 내 핵심 HBM 생산기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21일 금
요약마이크론 CEO 산제이 메로트라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AI가 메모리를 경기순환에 흔들리는 부품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략 인프라로 바꿔놓았다고 밝혔다. 보이시 신규 팹 건설 현장에서 나온 발언으로, 250억 달러 규모 미국 투자 확대와 맞물려 있다.
2026년 8월 20일 목
요약마이크론이 고향인 아이다호 보이시에 500억 달러를 들여 팹 두 곳을 짓고 있다. 일자리와 부는 늘었지만 주택난과 교통 체증도 함께 커지며, AI 반도체 호황이 지역 정체성까지 흔들고 있다.
2026년 8월 13일 목
요약SK하이닉스가 2034년까지 총 7200억 달러(약 720조원)를 투입해 메모리 생산능력을 세 배로 늘리는 초대형 투자 계획을 CNBC 단독 인터뷰로 공개했다. 용인클러스터 한 곳에만 3900억 달러가 들어가며, 시가총액은 1년 새 5배 넘게 뛰어 1조 달러를 돌파했다.
2026년 8월 7일 금
요약SK하이닉스 이사회가 용인 Y2 팹(D램)과 청주 M17 팹(낸드)에 총 54조원(380억달러) 투자를 승인했다. AI발 메모리 수요 폭증과 가격 급등 속에 작년 발표한 대규모 마스터플랜의 다음 단계로, 실제 가동은 2028~2029년부터 시작된다.

2026년 8월 3일 월
빅테크 5개사 2026년 2분기 실적과 AI 캡엑스 가이던스를 총정리하고, 그 자금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과 7/31 폭등장으로 이어진 흐름을 분석합니다.
2026년 7월 29일 수
요약SK하이닉스가 2분기 매출 79.32조원(전년比 +257%), 영업이익 60.54조원(+557%)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시장 기대치(매출 84조원·영업이익 64조원)에는 못 미쳤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사상 처음 100조원을 넘었지만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하락했다.
2026년 7월 27일 월
엔비디아가 SK그룹과 5000억달러, 네이버와도 별도로 10억달러 투자에 브룩필드 90억달러까지 더한 데이터센터 확장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발표 직후 엔비디아·SK하이닉스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고, 시장은 2027년이라는 타임라인에 더 주목했다. 밸류체인상 진짜 수혜는 어디로 갈지 짚어본다.
2026년 7월 25일 토
요약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와 수년간 총 5000억달러 규모 AI 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전력 2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SK텔레콤은 베라 루빈 기반 클라우드 사업을,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10억달러 투자로 200메가와트 프로젝트를 각각 지원받는다. AI 붐발 HBM 공급 부족 속 엔비디아의 핵심 부품 선점 전략으로 풀이된다.
2026년 7월 13일 월
SK하이닉스 나스닥 ADR은 상장 첫날 12.76% 급등했는데 국내 주가는 6%대 급락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영업이익 하향(65조원에서 60.4조원) 근거를 SEC 공시와 자체 역산으로 직접 검증해봤다.
2026년 7월 7일 화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 4천억원, 매출 171조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컨센서스를 상회한 어닝서프라이즈로, 성과급 충당금만 없었으면 100조원도 넘었을 규모다. 반도체 시장과 코스피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
2026년 7월 3일 금
D램 가격 3배 급등 슈퍼사이클은 언제까지 갈까. 금리, AI 캐펙스, 신규 팹 공급, 미중 규제, 대만 리스크까지 변수를 종합해 기본·강세·약세 시나리오 3가지와 관전 지표를 정리했다.
2026년 7월 2일 목
MGX 490억 달러 AI펀드와 한국 150조원 국민성장펀드가 동시에 가동됐다. 반도체 후공정부터 HBM, 데이터센터까지 겹치는 수혜섹터와 대표종목을 정리했다.
2026년 7월 1일 수
미국 반도체장비 폭등(KLA+12%, AMAT+11%), 7월 1일 글로벌 칩 가격 인상, 삼성그룹 2,655조원 투자 확정. 3중 호재가 동시에 터지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를 이끌었다.
2026년 6월 28일 일
요약캐나다의 구리·아연 자원 생산 기업 허드베이 미네랄(Hudbay Minerals, 티커: HBM)이 글로벌 친환경 전력망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로 폭증하는 구리 가격 장기 상승세의 직접적 수혜주로 분석되며 월가 추천 명단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6월 28일 일
요약글로벌 반도체 식각 장비 대기업 램 리서치(Lam Research)가 AI 칩 제조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극자외선(EUV) 노광 보조 장비 시장 장악을 위해 기존 레거시 메모리 장비 매출 비중을 줄이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성과를 진단받았습니다.
2026년 6월 25일 목
마이크론이 FQ3 2026에서 EPS $25.11(예상 +24%), 매출 $415억(예상 +16%)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490~510억.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꺾이지 않았음을 수치로 증명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기대감도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2026년 6월 24일 수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나스닥 상장을 공식화했습니다. 45조원 규모 유상증자와 ADR 상장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TSMC 사례로 본 재평가 기대와 희석 우려, 그리고 한국 투자자를 위한 주가 시나리오를 분석합니다.
2026년 6월 23일 화
마이크론이 6월 22일 앤트로픽과 대규모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HBM·DRAM 다년간 공급 계약부터 공동 설계, 시리즈 H 투자 참여까지. 발표 당일 MU 주가는 5.9% 급등했고, 이틀 뒤 Q3 실적 발표가 대기 중입니다.
2026년 6월 22일 월
마이크론이 6월 24일 장 마감 후 Q3 실적을 공개한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345억 달러(+271%), EPS 19.72달러(+932%). 숫자보다 중요한 건 이 숫자가 뜻하는 것, 즉 HBM이 만든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전환이다.
2026년 6월 19일 금
일론 머스크의 172조 원 규모 반도체 메가팹 '테라팹'에 한국 장비 업체들이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HPSP는 공식 PO를 확보했고, 한미반도체는 수주를 목표로 스페이스X 지분 500억을 베팅했습니다.
2026년 6월 13일 토
모건스탠리가 2월 경고한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과잉·FCF 하락이 4개월 만에 현실화됐습니다. 빅테크 2026년 합산 캐펙스는 7,250억 달러로 닷컴 버블을 초과했고, 채권 1,000억 달러 조달로 FCF 압박도 현실화됐습니다. 매출 전환 속도가 종목 주가 차별화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2026년 6월 12일 금
씨티가 AMD를 Neutral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575로 올렸습니다. Meta와의 커스텀 MI450 GPU 계약(6GW·4년)을 근거로 2028년 AI 매출 508억 달러를 전망하며, "GPU 2번 타자 부상이 주가에 미반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2026년 6월 11일 목
모건스탠리와 울프리서치가 동시에 DRAM 강세 연장에 베팅했다. 3Q26 DRAM 가격 20~30% 추가 인상, 마이크론 목표주가 $1,250 제시 — AI 수요와 공급 제약이 맞물려 강세장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6월 8일 월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이 남긴 것을 세 가지로 해부합니다. 베라 루빈·베라 CPU·RTX 스파크·젯슨 토르 4가지 선물부터, SK·LG·현대차·네이버와의 AI 동맹 역할 분담, SK하이닉스 목표가 400만 원 등 수혜주 증권가 분석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3일 수
"PBR이 낮아서 삼성전자 저평가"라는 말, 이제 옛날 이야기다. AI 시대에 메모리 반도체 이익 구조가 바뀌면서 증권가는 삼성전자를 PBR 대신 PER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PBR·PER 개념부터 삼성전자에 적용하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