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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엔비디아 GPU 빌려주는 곳만 323곳...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직접 구매까지 'GPU 쟁탈전' 지도

엔비디아 GPU를 공급하는 업체가 9월 기준 323곳으로 11개월 만에 약 55% 늘었다. 기업들은 빅테크 클라우드,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소형 전문 업체, 오라클 장비 반입, 스페이스X식 대형 임대 계약, 자체 서버까지 여러 경로로 GPU를 구하고 있다. B200 시간당 현물 임대료는 3월 이후 두 배 넘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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