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5,722.54▲ 3.06%코스닥791.98▲ 1.28%나스닥26,424.82▼ 0.02%S&P 5007,712.57▲ 0.28%다우존스52,495.88▲ 1.02%VIX17.31▼ 6.13%달러인덱스101.80▲ 0.10%美 10년물5.13▲ 0.20%금4,134.40▼ 0.20%WTI99.20▲ 1.41%코스피5,722.54▲ 3.06%코스닥791.98▲ 1.28%나스닥26,424.82▼ 0.02%S&P 5007,712.57▲ 0.28%다우존스52,495.88▲ 1.02%VIX17.31▼ 6.13%달러인덱스101.80▲ 0.10%美 10년물5.13▲ 0.20%금4,134.40▼ 0.20%WTI99.20▲ 1.41%

최신 뉴스레터(80/136 페이지)

2026년 7월 16일 목

요약
👁 3

중국, 애플 AI 전격 승인...알리바바 5%·바이두 4% 동반 강세

중국 규제당국이 애플 인텔리전스를 아이폰용 승인 AI 서비스 목록에 추가하며 2년간의 승인 지연이 풀렸습니다. 알리바바의 큐원 모델이 중국용 애플 인텔리전스를 구동하고 바이두도 협력사로 참여한다고 확인되면서, 두 종목의 홍콩 증시 주가가 각각 5%, 4% 동반 상승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목

요약
👁 13

짐 크레이머 "AI가 돈이 된다는 냉정한 증거 아직 없다"

CNBC의 짐 크레이머가 빅테크의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졌다는 확실한 증거를 아직 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알파벳, 아마존, 애플의 최근 강세는 긍정적 신호지만, 이들 기업이 실적 발표에서 AI 제품 덕분에 전망치를 상향한다고 밝히는 순간 시장 전체가 폭발적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목

요약
👁 6

크레이머 "수요일 빅테크 랠리, 자세히 뜯어보면 못 버틸 수도"

짐 크레이머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이 일제히 급등한 수요일 빅테크 랠리를 두고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순간적 낙관에 가깝다고 경고했습니다. 같은 날 델과 마이크론 등 AI 인프라 관련주는 오히려 약세를 보이며 종목별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목

요약
👁 8

워런 "부패를 초대하는 태도"…워시 의장, 보우먼 블랙아웃 만찬 의혹에 침묵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상원 은행위 이틀째 증언에서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의 거센 추궁을 받았습니다. 미셸 보우먼 부의장이 6월 FOMC 직후 블랙아웃 기간 중 뱅크오브아메리카 비공개 만찬에 참석해 금리를 언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워시는 보우먼에게 직접 확인했는지 답변을 거부하고 감찰관 조사에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목

요약
👁 7

유나이티드항공, 2분기 실적 예상 상회…연료비 60억달러 추가 부담에도 가이던스 상향

유나이티드항공이 2분기 조정 EPS 1.99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매출도 177억달러(전년비 +16%)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연간 연료비가 연초 전망보다 거의 60억달러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했습니다.

2026년 7월 15일 수

요약
👁 6

버핏 "다들 도박에 빠져있어…저평가 종목 찾기 힘들다"

워런 버핏이 CNBC 인터뷰에서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투기적 거래를 선호하는 탓에 가치투자 기회를 찾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몇 달간 옵션 데이트레이딩 등 투기적 거래 급증을 반복적으로 경고해온 연장선으로, 버크셔의 대규모 현금 보유 배경을 설명합니다.

2026년 7월 15일 수

요약
👁 6

뉴욕 연은 윌리엄스 "인플레 정점 지났다"…금리정책 "적절히 위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월 CPI가 전년비 3.5%로 둔화하고 PPI도 예상 밖 하락한 데 이어 나온 발언으로, 현재 금리 정책이 2% 목표 달성에 적절히 자리잡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