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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칩 '마이아 300' 공개... "추론은 이제 우리 칩이 주력"

2026년 10월 12일 월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칩 '마이아 300' 공개... "추론은 이제 우리 칩이 주력"

마이크로소프트가 3세대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300을 공개하고, 앞으로 AI 모델 추론 작업은 주로 자체 칩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2027년 생산에 들어가며 수 기가와트 규모 배치가 목표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마진을 끌어올리려는 포석이다.

인텔·브로드컴 CEO "AI 최대 병목은 칩도 전력도 아닌 돈"... 자본비용 상승 경고

2026년 10월 12일 월

요약

인텔·브로드컴 CEO "AI 최대 병목은 칩도 전력도 아닌 돈"... 자본비용 상승 경고

혹 탄 브로드컴 CEO와 립부 탄 인텔 CEO가 싱가포르 DBS 포럼에서 AI 확장의 가장 큰 제약은 반도체·메모리·전력이 아니라 자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두 CEO 모두 컴퓨팅 수요는 공급을 웃돈다고 봤지만, 금리 상승과 투자수익률(ROI) 입증이 다음 과제라고 짚었다.

IMF 총재 "AI는 느린 쓰나미, 첫 피해자는 청년"... 세계은행 "위기 때 고용지원책 상시화해야"

2026년 10월 1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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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총재 "AI는 느린 쓰나미, 첫 피해자는 청년"... 세계은행 "위기 때 고용지원책 상시화해야"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가 AI가 세계 노동시장을 '천천히 밀려오는 쓰나미'처럼 덮치고 있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층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다고 경고했다. 세계은행 일자리위원회 공동의장인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은 코로나19 때의 고용지원책을 상시 정책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틱톡 CEO "2~3년 안에 AI가 과학 혁신 낸다"... 바이트댄스, 신약·소재 연구로 영역 넓혀

2026년 10월 1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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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CEO "2~3년 안에 AI가 과학 혁신 낸다"... 바이트댄스, 신약·소재 연구로 영역 넓혀

저우서우쯔 틱톡 CEO가 싱가포르 DBS 포럼에서 AI가 2~3년 안에 물리·바이오·화학·소재 분야에서 실질적인 과학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트댄스는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 Protenix-v2를 공개하며 과학 연구로 AI 영역을 넓히고 있고, 저우 CEO는 AI 에이전트의 보안 위험도 함께 경고했다.

밥 차펙 전 디즈니 CEO "아이거 문제, 이사회에 매주 보고했다"... 회고록으로 경영권 갈등 폭로

2026년 10월 1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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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차펙 전 디즈니 CEO "아이거 문제, 이사회에 매주 보고했다"... 회고록으로 경영권 갈등 폭로

2022년 디즈니 CEO에서 물러난 밥 차펙이 회고록 출간에 맞춰 CNBC 인터뷰에서 재임 중 밥 아이거 당시 이사회 의장에 대한 우려를 이사회에 매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2년 뒤면 떠난다'며 넘겼고, 차펙은 3년을 못 채우고 해임됐다.

엔비디아 130억달러 인수 전, 오픈AI가 먼저 허깅페이스에 1억달러 투자 타진…AMD·세일즈포스도 관심

2026년 10월 1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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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130억달러 인수 전, 오픈AI가 먼저 허깅페이스에 1억달러 투자 타진…AMD·세일즈포스도 관심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약 130억달러에 사기 전, 오픈AI가 1억달러 투자를 제안했던 사실이 CNBC 보도로 드러났다. 허깅페이스를 자체 AI 칩 할라피뇨의 유통 창구로 쓰려던 구상이었고, AMD와 세일즈포스도 인수에 관심을 보였다.

할리우드, 저커버그·머스크·올트먼 정조준... AI 불안 속 테크 거물 영화 잇따라 개봉

2026년 10월 1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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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저커버그·머스크·올트먼 정조준... AI 불안 속 테크 거물 영화 잇따라 개봉

애런 소킨의 '소셜 레코닝'을 시작으로 저커버그, 머스크, 올트먼, 엘리자베스 홈스를 다룬 영화와 다큐멘터리가 연말까지 줄줄이 개봉한다. 미국인 73%가 AI의 인류 생존 위협을 우려한다는 조사가 나온 가운데, 영화가 여론과 규제 압력을 더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몸값 102억달러 콜로설 CEO "다이어울프 이어 1~2년 안에 멸종동물 더 되살린다"

2026년 10월 1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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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102억달러 콜로설 CEO "다이어울프 이어 1~2년 안에 멸종동물 더 되살린다"

멸종동물 복원 스타트업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의 벤 램 CEO가 다이어울프 새끼 3마리에 이어 1~2년 안에 다른 멸종종도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복원 과정에서 나온 유전자 편집·DNA 합성 기술이 유전자 치료와 작물 개량 등 인간 건강 분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