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5,722.54▲ 3.06%코스닥791.98▲ 1.28%나스닥26,424.82▼ 0.02%S&P 5007,712.57▲ 0.28%다우존스52,495.88▲ 1.02%VIX17.31▼ 6.13%달러인덱스101.80▲ 0.10%美 10년물5.13▲ 0.20%금4,134.40▼ 0.20%WTI99.20▲ 1.41%코스피5,722.54▲ 3.06%코스닥791.98▲ 1.28%나스닥26,424.82▼ 0.02%S&P 5007,712.57▲ 0.28%다우존스52,495.88▲ 1.02%VIX17.31▼ 6.13%달러인덱스101.80▲ 0.10%美 10년물5.13▲ 0.20%금4,134.40▼ 0.20%WTI99.20▲ 1.41%
최신 뉴스레터(71/136 페이지)
2026년 7월 25일 토
요약엔비디아-SK하이닉스 5000억달러 AI 협약, HBM 공급망 선점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와 수년간 총 5000억달러 규모 AI 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전력 2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SK텔레콤은 베라 루빈 기반 클라우드 사업을,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10억달러 투자로 200메가와트 프로젝트를 각각 지원받는다. AI 붐발 HBM 공급 부족 속 엔비디아의 핵심 부품 선점 전략으로 풀이된다.
2026년 7월 25일 토
요약테슬라 2022년 이후 최악의 한 주, 스페이스X도 동반 약세... 머스크 재산 130억달러 증발
테슬라 주가가 한 주 동안 18% 급락해 313.03달러로 마감, 2022년 이후 최악의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스페이스X도 7.2% 하락해 115.07달러로 상장 이후 최저치를 찍었다. 두 회사 낙폭을 합치면 일론 머스크의 재산에서 약 130억달러가 증발한 것으로 집계됐다. 테슬라는 로보택시·휴머노이드 로봇·반도체 공장 등 실험적 투자 확대로 2분기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스페이스X는 5주 중 4주째 하락하며 6월 16일 고점 대비 약 43% 빠졌다.
2026년 7월 25일 토
요약무디스 "AI 설비투자發 부채, 빅테크 신용등급 위협할 수 있다"
무디스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오라클·코어위브 등 6개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가 2026년 7850억달러, 2027년 약 1조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신용등급 부담을 경고했다. 6개사 직접부채는 약 4600억달러, 리스 약정은 1조2000억달러(향후 의무분만 8200억달러 이상)로 불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메타는 최우량 등급을 유지하지만 오라클·코어위브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구분했다.



